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16일  (월)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SBS 다큐, ‘예수 신인가 인간인가’ 방송 강행 - 서울방송, 민간방송인가 기독교 안티 방송인가
작성일[2008/07/03 13:29:52]    
 
  

SBS 다큐, ‘예수 신인가 인간인가’ 방송 강행
서울방송, 민간방송인가 기독교 안티 방송인가

SBS는 지난 27일 기독교계의 대표단이 방문하여, ‘우리 사회에서 방송과 종교간에 고유의 영역이 있고, 이 영역을 지키면서 우리 사회를 밝게 하는 것이 서로의 역할’이라고 설명하고, ‘이번(29일)에 서울방송이 준비중인 다큐 예수 신인가 인간인가 라는 프로그램은 그러한 상호간에 신뢰를 허물 수 있다’는 정중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9일에 방영을 강행하였다.

4부로 예정된 프로그램 중 제1부에 해당하는 이날의 방송 내용은, 기독교계에서 우려했던 대로, 예수를 고대 여러 중․근동 국가에서 떠돌던 신화와 동일시하여, 성경의 여러 내용들도 유대를 배경으로 신화를 재구성한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 즉 동정녀 탄생, 부활, 이적, 영생 등 기독교 교리의 핵심을 고대 신화에서 흡수하거나 차용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결국은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가지신 하나님으로 믿는 예수의 존재를 부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러한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등장한 인물은, 현대에 기독교의 근본 교리에 상처내는 일에 일조하고 있는 기독교 안티적이고 신비주의 학자인 영국의 티모시 프리크를 등장시키고 있다. 그는 예수에 관한 것이 고대 신화를 재구성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예수는 신화다’ 라는 책의 저자이다.

이 프로그램은 정통 기독교 입장을 피력할 신학자는 철저히 배제시키므로, 방송의 기획․의도된 방향을 시청자들에게 강요하고 있다.

SBS는 지난 27일 한국교회언론회가 실행위원회에서 결의하여 보낸 대표단의 정중한 입장을 듣고서도, 언론 플레이를 통해, ‘한국 기독교의 신앙 문제를 건드린 것이 아니고 2천년 전 예수에 대한 학문적 접근을 한 것으로 판단한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고, ‘이것(대표단)이 한국기독교 신도들의 순수하고도 절실한 신앙 전체를 대변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는 일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언론의 자유’ 운운까지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것이 종교의 가치보다 우선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27일 한국교회언론회 대표단이 SBS를 방문하여 실무 국장과 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처음에는 담당 PD의 기획을 우려하여 결재하지 않았다’는 말로 미루어 볼 때, 이 방송 프로그램은 기독교를 자극하거나 기본 교리에 반하는 위험성이 있었음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보인다.

서울방송은 이번 다큐 물(物)이 한국 기독교를 직접 거론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으나, 기독교의 근본적 교리를 정통기독교의 신학적 입장을 철저히 제외하고, 편향된 인문학적, 영지주의에 근거한 해석으로 몰아가는 것은, 한국교회의 현상적인 문제에 대하여 비판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오류가 있음을 지적한다.

한국교회언론회 대표단이 SBS를 방문하여 전한 내용도, 예수를 신화적인 존재로 몰아가는 것은 기독교의 가장 근본을 뒤흔드는 것으로,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충분히 설명한 바 있다.

기독교는 지난 2,000년 세월동안 많은 정치적 박해와 이단의 도전을 받아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세워진 교회는 굳건히 서 왔다. 이번에 SBS가 방송한 것은 스페셜(Special)이 아니라 스퀠트(Squirt-마구 뿜어대는)에 지나지 않고, 안티 기독교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 건 하려는 아마추어리즘으로, 교회의 근간을 무너뜨리려는 획책을 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교회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공중파 상업방송 입장에서, ‘시청률 지상주의’야말로 그들이 ‘신’으로 여기는지는 몰라도, 시청률을 높이기 위하여 세계 종교인의 보편적 가치를 훼손하면서까지 방송을 강행하는 것은, 그야말로 천민자본주의의 저급한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 기독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초한 보편적 교회로써, SBS의 금번 방송물과 같은 수많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와 위치를 굳건히 해 왔음을 다시 확인하며, 한국교회는 SBS의 방송태도를 불쾌히 여기고, 향후 대책을 강구할 것이다.

-한국교회언론회-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뉴스 (http://www.cin21.net)
경인기독신문 (http://www.cin21.co.kr)
크리스챤21세기 (http://www.chr21c.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