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23일  (월)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슈퍼 아줌마에서 축복의 통로 되다 - 축복교회 정축복 목사
작성일[2008/07/11 15:29:32]    

슈퍼 아줌마에서 축복의 통로 되다
축복교회 정축복 목사


억울함·분노·핍박 등을 기도로 분해시키고, 찬송으로 녹이며, 영성이 더욱 깊어지게 된 정축복 목사.
시련을 통해 믿음을 성장시킨 그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향해 축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교회 이름도 축복, 목사 이름도 축복인 것은 받은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정축복 목사, 인천 남구 주안 7동에 교회를 개척, 이제 막 2주년이 된 개척교회 목사다.
초신자 시절 부터 신앙의 열정이 뜨거운 사람들을 보면 부러웠던 그는, 그 사모하는 마음 때문인지 갈멜산기도원을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기자, 백일이 겨우 지난 딸을 등에 엎고 열성적으로 기도하러 다니곤 했다. 그러면서 남편과 함께 로얄슈퍼를 운영했고, 천성이 부지런하고 성실한 두 사람은 빚으로 시작하여 몇년 사이 지하 1층, 지상 3층 상가 건물을 살 정도로 물질을 축적할 수 있었다. 물론 처음부터 건물을 살만큼 돈이 전부 준비된 것은 아니어서 다시 빚을 지고 한동안 이자를 갚아 나가기 위해 허리 끈을 동여메야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니 원금을 갚을 만큼 돈은 모아졌으나, 이때 그 돈을 갚지 않고, 잘 아는 목사 동생이라는 사람한테 빌려주게 된다. 남편과 의논도 없이 저지른 일은 엄청난 시련이 되어 돌아왔다. 당시 5000만원은 지금과 비교도 안될 정도의 높은 가치였다. 남편의 핍박, 상대방에 대한 죽이고 싶도록 큰 미움, 자기 자신에 대한 원망 등이 뒤섞여 힘든 세월을 보낸다. 가정은 거의 버리다시피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기도할 수 있다는 것과 고통을 이기기 위해 더욱 하나님께 메달렸다는 것이다. 부르짖는 기도와 말씀을 묵상하고, 찬송을 부르며 평온을 찾기 시작했고, 기도만하면, 돈을 떼어먹은 사람에 대한 미움이 사라지곤 했다.
이 과정을 거치며, 신학공부를 권유받게 된다. 슈퍼에만 묶여 살던 터라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좋았던 그는 남편을 설득하는 과정이 그다지 수월하지는 않았지만,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이 컸고, 아내 사랑을 통해 신앙의 눈을 뜨면서 지금은 목회 동역자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집안 살림에, 슈퍼까지 돌보며 저녁에는 인천여자신학에서 공부를 해야 했던 정축복 목사는, 비록 몸은 고달퍼도 공부하는 기쁨이 컸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중앙총회신학대학원에 진학했고, 졸업 후, 예장중앙 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오늘에 이른다.
당시의 그 시련을 겪지 않았다면 정 목사는 그저 동네 슈퍼 아줌마나, 사모님 정도로 끝났을지 모른다. 억울함, 분노, 핍박 등을 기도로 분해시키고, 찬송으로 녹이며, 그의 영성이 깊어지게 된 것이다. 슈퍼를 하던 건물에서 이제는 축복교회가 자리잡았고, 지하에는 기도원을 만들어 365일, 하루 24시간 기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이곳에 하늘빛사랑나눔세계선교회 사무국을 개설하여, 선교회 사역에 일익을 감당할 수 있게 됐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일이라면 정 목사는 그것을 자신의 일로 여긴다. 하늘빛사랑나눔세계선교회에 함께하게 된 것도 그것이 나눔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축복교회 성도의 주요 구성원도 소아마비, 풍환자, 정신지체 장애자 등 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정 목사는 이들을 돌보는 것이 자신의 가장 큰 사명으로 생각하며, 함께 공동체를 섬기며 선교할 수 있는 일꾼을 찾고 있다.
22년간 인천 남구 주안 7동에 살면서, 한 때는 슈퍼 사모님으로 통했던 정축복 목사, 이제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이곳에서 축복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이 지역의 복의 통로, 정축복 목사로 사명 감당에 매진하고 있다.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뉴스 (http://www.cin21.net)
경인기독신문 (http://www.cin21.co.kr)
크리스챤21세기 (http://www.chr21c.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