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23일  (월)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종교차별 금지법’ 종교갈등 원인된다
작성일[2008/11/04 13:50:28]    

소위  ‘종교차별 금지법’ 종교갈등 원인된다

일부 종교계에서 제기하여 사회적 파장을 불러온 일명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논란에 대한 그림자가 아직도 걷히지를 않고 있다. 우선은 이 말에서 느끼는 무거움이 있다. 누군가에게 무거운 굴레를 만들어 씌우려 한다는 그런 느낌이다.

우리는 ‘종교 차별’이라는 말에서 보편적인 동감을 느끼기 어렵다. 우선 ‘차별’이라는 말이 어느 쪽으로 한참 기울어져 있어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고쳐야 할 일이다. 그런데 ‘종교’라는 말이 들어가면 ‘어디가?’라는 의아심을 갖게 된다.

우리나라는 다종교 국가이다. 다종교 국가에서 어느 한 종교만을 국민들이 믿게 하고, 타종교는 국가가 나서서 신봉하지 못하게 한다면 이는 당연히 ‘종교 차별’이며 국민적 저항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의 단초는 그런 양상과는 사뭇 다르다.

즉 어떤 권력이 어느 종교에 대하여 피해를 주었다거나, 통치자가 특정종교를 탄압한 것이 아니다. 다만 일부 인사들이 자신이 믿는 종교에 대하여 드러낸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를 향해 ‘종교 편향’을 했다고 삿대질을 하는 것도 국민들이 보기에는 억지라고 여기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므로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그 특정종교가 그 동안 국가로부터의 많은 혜택을 누려왔음은 이미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터인데, 오히려 종교 편향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국민은 별로 없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편향’ 주장과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주장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리려는 과욕쯤으로 보는 시각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특정 종교에서 주장하는 ‘종교 편향’의 사실관계도 정확히 모르면서 종교 일부의 목소리에 눌리고, 정치적인 ‘표’를 의식하여 소위 ‘종교차별금지법’을 무턱대고 제정한다고 나서고 있는 정치권 일부의 행동은 국민들의 정서를 알기나 하는지 모를 일이다.

이런 마당에도 여전히 ‘종교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외치는 특정 종교 일부의 함성은 그치지 않고 있으니, 이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이것이 초헌법적인 내용이라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특정종교의 주장대로 그러한 법이 만들어진다면, 법체계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 그리되면 국민들에게도 피해가 된다.

종교편향을 주장하는 특정 종교는 그 반대의 목소리들을 듣고 난 후에도 그 같은 주장을 계속할 것인지 묻고 싶다. 특정종교는 그 동안 정부의 막대한 재정적 지원을 독식해 왔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과거 특정종교 신자였던 통치자 시절 행하였던 불공정한 정책 하에서 고뇌하며 인내해 왔던 타종교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없다는 것은 실망스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단을 제외하고는 정통 종교는 사람들을 귀히 여기며, 국가를 사랑하라고 가르친다. 극한 환경에서도 국가를 위한 책무를 수행함에 있어, 때로는 종교적 역할이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았던 과거 정부에서는 ‘신앙의 전력화’로 각자의 신앙을 존중해 주고 장려했던 일도 있었다.

세상인심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사람들에게 정신적, 초월적인 존재로 다가가야 하는 종교계가 잠시의 불편함을 못 이겨 마치 ‘집단이기주의’처럼 비쳐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기에, 조심해야 됨을 강조하고 싶다.

이번의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주장은 단순히 특정 종교와 정부와의 갈등으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필연코 종교 간의 갈등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특정종교 주장의 내면에는 기독교를 직・간접으로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비록 짧은 기간에 경제적, 사회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에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종교 간의 갈등이 없었다는 것도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하는 시각들이 있다. 우리는 국제사회에서 종교간 분쟁이 있는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현상들이 반면교사(半面敎師)임을 알아야 한다.

어려운 환경을 넘어서야 하는 우리는 계층간, 세대별, 종교 상호간에 불편을 주는 것을 삼가야 한다. 특히 종교 간의 갈등은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 맥락에서 내가 좀 불편하다고 느끼더라도 참아주는 것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 종교가 지닌 미덕이 아닌가 한다.

이제 모든 종교가 갈등 없이 서로의 가치를 귀히 여기며, 존중하는 전통을 세워가게 되기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한국교회언론회-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뉴스 (http://www.cin21.net)
경인기독신문 (http://www.cin21.co.kr)
크리스챤21세기 (http://www.chr21c.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정용배 문제 게기에 대하여 무조건 반감을 표하기 보다 제기된 문제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고 그 대안을 내어놓아야 옳다고 본다. 공무원 근무지침에 그 내용을 첨가하면 되지 따로 법을 만든다는 것은 졸속이다.(11/06 )
정용배 문제 게기에 대하여 무조건 반감을 표하기 보다 제기된 문제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고 그 대안을 내어놓아야 옳다고 본다. 공무운 근무지침에 그 내용을 가미하면 되지 따로 법을 만든다는 것은 졸속이다.(11/06 )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