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18일  (수)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순복음부천교회(차군규 목사),영혼사랑 30년 한국을 넘어 세계로
작성일[2013/09/19 17:01:16]    
 
영혼사랑 30년 한국을 넘어 세계로
작성일[2013/08/24 14:06:46]    

순복음부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세계선교사대회 연다

“30년 전 송내동 작은 셋방에서 첫 예배를 드렸을 때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입니다. 당시로서는 감히 상상도 못했던 일이죠. 교회가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부흥해서 국내 뿐아니라 해외선교를 하고, 우리가 파송하지 않은 선교사들까지 초청해서 선교사대회를 연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복입니다.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은 감격과 감동 그 자체입니다.”
교회창립 30주년을 기념해서 갖게될 세계선교사대회와 관련한 순복음부천교회 담임 차군규 목사의 소감이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순복음부천교회와 서해안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세계선교사대회는 동교회 파송 선교사와 가족들 30여명과 중동 16개국의 선교사 및 가족 70여명이 참석한다. 국내 200개, 국외 300개 교회 개척의 꿈을 향해 정진하고 있는 순복음부천교회로서는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대 사건이 아닐수 없다.

영혼사랑 30년
국내외 개척교회 설립의 꿈을 실현하기 시작한 것은 1995년이다. 1983년 11월 18일 창립이후 2년 만에 성도 수의 증가로 송내동 삼정상가로 이전하게 된 순복음부천교회는 이후 급성장으로 교회건축이 불가피하게 됐다. 85년 3월 현재의 성전이 소재하고 있는 원미동의 부지를 매입했고, 88년 10월 성전건축을 시작했다. 그리고 92년 1월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지교회에서 독립하여 1993년 4월 성전을 헌당하게 된다. 이어 파이프 오르간 봉헌, 11만평의 서산 청소년 수련원 부지 매입, 그리고 그곳에 제2성전 서해안산상교회를 건축헌당하게 되는데, 이것이 국내외 500개 교회 개척을 향한 꿈의 시발이었다. 
“선교에 대한 꿈은 교회를 개척할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로서는 엄두를 낼수 없었던상황이었지만, 성전을 건축하고 교회가 부흥하면서 본교회가 국내외 선교의 전초기지가 될수 있었고, 오래전부터 꿈꾸웠던 선교비전을 실현시키기 시작한 것이죠.” 
아프리카 케냐를 기점으로 시작된 해외선교의 꿈은 21세기 교회의 비전으로 자라갔다.
뉴질랜드와 통아왕국, 케냐, 인도네시아, 남아공, C국, 멕시코 등으로 선교지가 확장되었고,  오늘에 이르러 해외에 3개의 신학교와 70개가 넘는 교회가 세워졌고, 국내 12개의 교회가 개척되었다.
 지난 30년간 선교하는 교회로서, 생명과 사랑과 희생을 나누는 어머니같은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해온 순복음부천교회는 서해안 청소년수련원을 통해 차세대 미래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인재 양성을 위한 의영장학회, 영적 제자양성을 위한 쉐마지도자 대학원을 설립하여 미래의 일꾼들을 양육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를 위한 장애인 쉼터운영,  복음의 동산 인터넷 방송국 개국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추어 교육과 봉사와 선교 등 균형과 조화 속에 성장해 왔다. 
이번 세계선교사 대회는 30년 역사의 결정체이며, 발돋움을 향한 새로운 시작이다. 

 더 큰 선교위한 동력 기대
세계선교사대회는 순복음부천교회가 주도적으로 하고있지만, 중동선교회(이사장 조남흥 목사)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2000년도에 소규모로 교회 자체 세계선교대회를 가진바 있지만, 이번처럼 대규모는 처음이라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실무진들을 비롯한 전 교우들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교중심 교회로서 30주년 기념 행사는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차군규 목사는 성도들이 선교를 향한 새로운 비전과 꿈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동지역은 이슬람권이기 때문에 선교의 가장 취약지역입니다. 이번 세계선교사대회를 통해 열악한 환경속에서 복음을 전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해주고 싶은 거죠.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도 영적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교회부흥에 좋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차군규 목사는 먼저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라면서, 한국인 선교사 뿐아니라 원주민들이 함께하면서 사명의 재결단을 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세계선교사대회는 개회예배와 폐회예배는 순복음부천교회에서 드려지고, 나머지 3일간은 서해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국토순례도 계획되어 있다. 20일 폐회때는 국내 찬양으로 유명한 교회들이 출연하는 성가합창제가 있을 예정이다. 성가제는 순복음부천교회를 비롯하여 영락교회 자양교회 새문안교회 하늘비전교회가 함께한다.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출3:5)”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 강사로는 안민 장로(부산고신대 부총장),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오영택 목사(하늘비전교회)와 차군규 목사가 나선다. 
선교동력 기대

 꿈은 이루어진다
사실 차군규 목사는 신학생 시절 쿠웨이트선교사로 활동할 바 있다.
중동에 진출한 한국의 1호 건설회사 삼호기업의 근로자를 위한 삼호교회에 파송되어 사역을 했다. 무슬림지역으로 선교의 제약이 컸던 곳이지만, 달밤에 사막에 나가 줄기차게 기도의 불을 지피는 등 신앙의 열기가 뜨거웠다. 그 때 뿌린 씨가 열매를 맺어 이 지역에 한인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고국으로 돌아온 중동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쿠웨이트교우회가 결성되어, 몇 년 후 확대된 것이 중동선교회다. 2011년 쿠웨이트에서 열린 세계선교사대회 주강사로 차 목사가 초청된 것도, 중동선교의 모체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동기가 되어 금번에 세계선교사대회가 순복음부천교회 30주년 기념 행사로 열리게 된 것이다.
 
“국내 200개 교회, 국외 300개 교회 개척의 꿈을 나도 모르게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교회의 기본 전략이 현지인 선교사를 양성하는 것이다보니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하면,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만 되는게 아니더군요. 신학교를 세워야 현지인들을 그 지역 목회자로 만들 수 있잖아요. 또 기숙사, 학비 등을 감당하다보니 아직 목표 절반에도 못미쳤지만, 꿈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차 목사는 국내교회도 현재 12개 교회에 머물러 있는데, 국외 개척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다. 국내 교회개척은 북한과 중국이 열리면 지금보다 좀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 1월에 재일일본선교사협회 세미나 강사 내년 가을에 전중동에 이슬람권 선교사 해외에서 선교사협회 모임이 있다. 1300명. 선교사 대회 꿈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집회 원주민 집회
10여차례 선교하면서. 대형집회. 옥외집회 스타디움 집회. 케냐,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남태평양의 통가 왕국,
남아공 멕시코 멕시코에 대안학교 건립 계획있다. 가을부터짓는다.
멕시코에 대안학교 진행 30주년 설계나와. 해외집회

국내 국외 교회개척 뿐 아니라 이번 세계선교사대회처럼 선교사들의 재충전을 위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힌 차 목사는 대안학교 건립에 대한 꿈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말한다. 실제로 폐교 매입 등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아직 여건이 성숙해지지 못했다고 한다. 현재 교회 주차장 자리에 교육관 건립 계획이 있는데, 크리스천학교를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모범적인 독립교회에 대한 꿈도 언급한 차 목사는 미국의 대형교회들은 독립교회라면서, 독립교회라는 약점도 있겠지만 목회를 제대로 소신껏 잘하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현재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이기도 한 차군규 목사는 지난해 총회장의 중책을 감당한 바 있다. 그는 무엇보다 지역 목회자들과의 교제를 큰 보람으로 꼽는다. 또 부활절연합예배의 의미를 되살려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새벽에 열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이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눴기 때문이다.

영혼 사랑으로 달려온 30년, 꿈을 꾸고 꿈을 이루며 사도행전 29장을 기록해온 세월이다. 이제 다시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사명을 다지는 그들은 여전히 꿈을 향해 정진하고 있다.

<ⓒ무단수정.변조금지>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연합기독신문 (http://www.ycn.or.kr)
크리스천21세기 (http://www.cin21.net)
경인기독신문(http://www.cin21.co.kr)
크리스천뉴스 (http://www.cin21.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