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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Korea, New Asia)
작성일[2014/02/02 07:21:27]    
 

통일이 미래다. (One Korea, New Asia)

 

박근혜대통령이 연두 기자회견 석상에서 남북통일은 대박이다. 라고 말했고, 스위스 다보스 경제포럼에서는 한국의 남북 통일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동북삼성과 러시아 연해주에도 대박이 될 수 있다며 세계적인 한국의 남북통일의 협조를 촉구했다.

 

Ⅰ. 한반도의 르네상스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에 의뢰해 한반도 통합 이후 변화상에 대해 예측한 미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올해부터 남북이 상호 화해. 교류, 협력을 통해 점진적으로 경제, 사회적 통합을 이뤄갈 경우 앞으로 16년 후인 2030년엔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을 제치고 G7국가(선진 7개국. Group of 7)로 뛰어오를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2012) 한국의 GDP. 2 3052$, 북한 583$에서 2030년에는 한국 3 5,718$, 로 통일한국이 1인당 국민소득 3만 이상, 인구 8,000만 명인 3080클럽 에 세계 네 번째로 가입하게 되면서 한반도 르네상스를 이뤄 갈것이란 전망이고 2050 8 3,808$까지 올라가면서 경제력은 세계 4, 종합국력글로벌 톱5에 진입할 것이라

고 통일평화연구원은 예측했다.

 

. 남북 격차 감소(분단 시 남북 격차 31, 통합하면 8배로 줄어!)

각 연구소 분석 결과 오는 2050년 남북이 분단 시 격차가 31배로 나타날 수 있지만, 통일이 돼 경제통합을 할 경우 오는 2050년 북한 지역의 1인당 GDP는 격차가 8배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싱가포르대북 교류 민간 단체인조선익스체인지가 진행한 자본주의 견제 연수 프로그램에 북한 관료. 업인 260명이 참여해서 평양과 해외에서 실시하여 경제학, 기업가정신 등 주제에 대한 강연을 들었는데 50%~90%가 여성들이었다.

위의 연구소 발표는 남북통합이 점진적으로 이뤄질 경우지만, 만약 남북 통합이 급격하게 이뤄지거나 돌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북한 주민에 대한 생계비 지원과 체제관리 비용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상당한 통합 후유증을 격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남북통일 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 가능(동북아 경제. 교통 중심지로!)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남북통합이 시작된다면 내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

그러면서 전 세계의 수많은 투자자가 북한에 투자하고 싶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의 통합이 이뤄지면, 남한의 자본. 기술력과 북한의 노동력. 천연자원이 결합할 경우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통독 때 동독은 부자 이웃이 없었던 반면,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가 대규모 투자를 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과 북한이 5년 안에 통일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통일한국이 동북아 지역의 생산과 투자,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이며, 향후에는 부산에서 베를린이나 파리로 연결되는 철도가 생길 것이라며, 통일된 한국은 광년(광년. Light Year) 의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 북한의 변화를 주목하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신년사에서 남북 사이에 관계 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고 말하며 이제는 백해무익비방 중상을 끝낼 때가 됐으며 화해와 단합에 저해를 주는 일을 더 이상 해서는 안 된다. 조선 당국은 북 남 관계 개선으로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뿐 아니라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거부하던 태도를 바꿔 이산가족재회 하자! 며 평화무드를 조성해 오는 것을 보면서 경계를 하면서도 더불어 화해를 이뤄 보자는 진정 성을 보살펴 봐야 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이형제자매들이여!

성서적 통합의 예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돼 갔다가 예레미아의 예언대로 70년 만에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여 해방의 기쁨을 맛 본 것 같이, 구 소련이 하나님께 대항하다가 74년 만에 고로바쵸프를 들어 회귀했던 것 같, 하나님은 30대 초반의 김정은이의 마음을 움직이실지 누가 알겠는가?

한국의 통일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1: 7-8)

 

1.     독일 통일에서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1989년 동독의 라히프치히 성 니콜라이교회는 수년간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전개했고, 드레스 텐 속죄교회는 수만 명의 시위를 주도했다. 헝가리를 여행 중이던 동독인들이 서독이주를 요구하면서, 동독개신교는 동독주민의 여행완화. 자유보장. 이주권리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고 동독주민들에게 집권층의 부패와 타락을 폭로하고 동독정부의 개혁을 요구하여 동독주민들이 민주화 시위에 참여하는 동기를 불어넣었다.
저자는 독일 통일 과정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첫째, 안정되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북한 주민들이 선망하도록 해야 한다. 둘째, 대북 화해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힘의 우위'를 확고히 해야 한다. 셋째, 경제적 지원은 전략적 고려하에서 이뤄져야 한다. 넷째, 한반도 통일에는 독일보다 훨씬 큰 위험과 희생이 수반될 것이기 때문에 국가 최고지도자의 확고한 통일 의지와 결단력, 정확한 판단력이 있어야 한다. 다섯째, 통일 후유증은 실은 분단의 후유증임을 인식하고 그 후유증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로타 드메지어 전 동독 총리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책을 끝맺는다.

"분단은 분담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 고통을 분담하려는 국민적 의지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2.     통일의 일군들을 양성해야 합니다.

한반도가 분단 후 북한을 이탈해서 한국에 정착한 이탈주민의 수는 2013 12 31일까지의 집계가 2 6 124명이라고 통일부는 발표했다. 저들은 하나님이 한국의 남북통일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신이 보내주신 사람들이다.

곧 문 앞에 닥쳐온 통일을 대비하여 저들에게 다 방면으로 지도자로 훈련시켜야만 한다. 아는 만큼, 배운 만큼, 본 만큼, 훈련 받은 만큼, 자기들의 재능을 가지고 북한으로 돌아가 자신들의 몫을 감당할 것이다.

내 생각, 내 방법,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고 기뻐하실 수 있는 통일의 일군, 복음의 사역자를 주시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한국기독교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에서는 북한의 군 단위 이상 174명의 평신도선교사를 양성하여 통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9: 23)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9: 29)

 

2014. 1. 30

 

참고자료: 독일 통일의 과정과 교훈 염동재 저, 조선일보 2014 1 2 A.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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