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21일  ()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애걸’로 북과의 관계 개선이 이뤄지나?
작성일[2017/07/06 11:16:59]    
 

북한이 오늘 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을 발사했다. 북한은 오전에 발사하고, 오후에는 특별 중대발표라면서 미사일 발사가 성공했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우리에게는 중대위협이 아닐 수 없다. 이 미사일은 평북 방현 일대에서 발사된 것으로, 북한은 대화를 주장하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벌써 5차례나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이는 우리 정부의 의도와 의지, 그리고 인내를 시험하는 것이며, 무엇보다 한/미 공조를 조롱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최대 6,000km 이상을 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북한이 미국 본토까지 노릴 수 있는 수준에까지 도달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셈이다.

 

이번 미사일 발사로 북한은 올 들어서만 10번째 미사일 도발을 한 것이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도 결코 예외는 없었다. 특히 이번 미사일 발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한지 불과 3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는데 그 도발성이 강하다.

 

또 지난달에는 6·15남북 정상회담 17주년에서, 문 대통령이 ‘북한이 도발을 중단한다면, 조건 없이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가 느닷없이 미사일 도발로 응답한 셈이다.

 

북한은 이번 한/미 정상 회담에 대해서도, 4일 악평을 늘어놓았는데, 북한 노동당의 기구인 조국전선(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은 ‘미국 상전에게 찾아가 온갖 추태를 부렸다’고 트집을 잡고, ‘남조선에서 골백번 정권이 교체되어도 숭미(崇美) 사대(事大)의 구태가 바뀌지 않으면, 기대할 것도 없다’고 못 박았다.

 

문 대통령은 이번 방미를 통해서도 미국 기업들이 북한에 많이 투자할 것을 제안하였고, 3일에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만나,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요청한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전북 무주에서 개최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여 평창 동계올림픽에 나갈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에 대한 북한의 답변은 ‘스포츠로 남북관계의 물꼬가 틀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천진난만한 생각이라’고 꼬집었다.

 

대화도 싫고, 자신들을 돕겠다는 것도 마다하고, 평화의 협상도 거부하고, 오직 무력 도발로써만 응답하는 북한에 대하여, 우리 정부는 언제까지 ‘애걸’하는 모습이 되어야 하나?

 

북한은 어떤 말로도 평화에 응할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오직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로, 자신들의 목적하는 바를 이루려고 한다. 따라서 우리 정부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 공조를 통해,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도발 의지를 분명하게 꺾어야 하며, 대화와 평화적인 방법이 아니면, 자신들 정권이 몰락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

 

저들의 표현대로, 어설프고 천진난만한 태도로는 오히려 조롱이 되며, 이용만 당함을 알아야 한다. 북한은 지난 70년간 변한 것이 없다. 무력남침과, 평화를 가장하여, 이를 적절하게 악용하는 태도와, 그리고 무엇보다 3대를 세습하면서, 바뀌거나 달라질 여지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지금은 우리 정부가 단호하면서도, 분명한 대북 의지를 보여주어야 하며, 이것만이 우리의 안보를 지키고, 적으로부터의 도발과 침략을 예방하는 길이 된다. 어설픈 평화나 대화 제의는 저들의 도발 의지만 높여주는 어리석은 전략이 됨을 알아야 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