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23일  (월)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한교연 “북한의 6차 핵실험 강력 규탄… 묵과 못해”
작성일[2017/09/06 19:41:12]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북한의 제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의 핵 협박은 지금까지의 핵실험과는 다른 심각한 도발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며 "북한은 어제의 핵실험으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가 경고한 '레드라인'을 넘어버렸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만약 한반도에서의 또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이는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라며 "따라서 정부는 최악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무엇보다 최악의 안보 위기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미국과 중국을 탓하기 전에 정치권을 비롯해 온 국민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똘똘 뭉치는 길만이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북한 6차 핵실험 규탄 성명서>

북한의 제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의 핵 협박은 지금까지의 핵실험과는 다른 심각한 도발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핵탄두를 탑재해 무기화하는 것을 "레드라인"으로 규정했는데 그렇다면 북한은 어제의 핵실험으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가 경고한 "레드라인"을 넘어버렸다.

북한은 그동안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쳐 왔다. 그런데 그 말이 정말 비참한 현실로 나타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목숨과 인류 평화가 김정은에게 인질 잡힌 것이다.

문제는 우리 정부가 핵무기로 무장한 북한을 향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북한은 이미 핵탄두 미사일 개발을 끝냈는데 북의 도발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말을 되풀이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부가 북을 향해 "최고 수준의 응징"을 하겠다고 발표해도 우리에게 핵무기에 맞대응할 만한 수준의 대비태세가 갖춰져 있지 않는 한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이다.

북한은 한국을 철저히 무시하고 오직 미국과의 협상에 몰두하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북한을 향해 대화에 미련을 갖는다면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지도, 한반도의 전쟁을 막을 수도 없는 안보 외교적 고립을 초래하게 되고 말 것이다.

극한의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여야는 협치는커녕 극한 대립으로 서로의 발목을 잡고 있다. 국민을 안심시켜야 할 정치권이 국민 여론을 분열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니 한심할 뿐이다. 지금이 한가하게 정쟁을 일삼을 때인가. 당파 싸움에 몰두하다가 세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고립돼 결국 나라까지 빼앗겼던 국치의 기억을 잊었단 말인가.

만약 한반도에서의 또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이는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최악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무엇보다 최악의 안보 위기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미국과 중국을 탓하기 전에 정치권을 비롯해 온 국민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똘똘 뭉치는 길만이 전쟁을 막을 수 있다. 한국교회와 1천만 성도들은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합심해 기도할 것을 촉구한다.


2017. 9. 4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