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23일  (월)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한국기독교연합, 2017년 성탄메시지
작성일[2017/12/23 10:34:43]    
 

임마누엘!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복된 성탄절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죄 많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내리신 구원의 선물이며 성탄절은 이를 기념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우리 모두에게 겸손과 비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늘 보좌 버리시고 낮은 데로 임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비우고 희생하시며 나를 선택하셨습니다. 당신의 목숨을 바쳐 나를 살리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를 비워 가난하게 되며, 가진 것을 나눠 구제에 힘쓰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의 손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선교 초기에 아주 작은 것도 이웃과 나누는 삶을 실천했습니다. 나라와 민족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는 촛불처럼 자기를 태우는 희생으로 희망의 등불을 온 누리에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교회는 소금과 빛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에 밟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신자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장 신뢰를 받지 못하는 종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한국교회가 지난 선교 1세기에 이룩한 부흥 성장은 분명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피선교 국가가 세계 2위의 선교국가로 발돋움하게 된 것은 뜨거운 복음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교회가 커질수록 복음의 본질에서 멀어지고 선교의 열정이 식어버린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큰 것과 많은 것이 주님 앞에 선이 아닙니다. 무조건 대형화를 쫒는 속된 욕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기는 죄악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웃과의 마음의 문을 닫아놓고 구제와 봉사에 힘쓴들 누가 주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지역사회를 향해 높은 담을 쌓아놓고 나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특권의식과 우월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한 한국교회는 세상에서 점점 고립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단과 교회와 성도들에게 부어주신 축복은 내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리고 축적하면서 남에게 베풀기는 인색하며 크고 많이 가졌다고 작고 적게 가진 자를 업신여기면 그 축복이 오히려 화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주님이 2천 년 전 우리에게 오셨던 그날처럼 여전히 죄악의 한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일촉즉발의 전쟁의 위기가 한반도를 더욱 차갑게 얼어붙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땅 오셔서 칼을 쳐 보습을 만들고(4:3) 전쟁과 대립을 평화와 화해로 바꿔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버림받고 소외된 작은 자들, 병들고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을 주님의 가슴으로 품고 가진 것을 나누고 위로와 치유의 따뜻한 손길을 펼치는 복된 성탄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7. 12. 25

한국기독교연합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