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0년 01월 25일  ()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 , 예수, 진정한 평등과 자유의 개념 제시
작성일[2019/11/18 14:00:11]    
 

2019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 인구는 18억명에 달하며, 한국에서도 27만 명 선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의 이태원 이슬람 사원에서 새신자로 등록하는 한국인의 60% 정도는 개신교 출신이라는 연구 보고도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기독교인의 이슬람교로 개종한 이유는 한국교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아울러 문화적 호기심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일 청주 서문교회(박명룡 목사)에서 열린 ‘2019 기독교변증컨퍼런스’에서 한동대 김기호 교수(기독교변증사역연구소 소장)가 ‘이슬람교와 기독교, 어디에 구원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이슬람의 기독교 비판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다.

김 교수는 먼저 한국 내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이슬람에 대한 사회적 반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이슬람의 고질적인 여성인권 문제와 테러단체 등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한편, 기독교의 핵심교리를 강력하게 비판하여 이슬람 포교 저변을 확대하려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그는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신인가? △꾸란의 이사 알마시흐 vs 예수 그리스도: 동일한 메시아인가? △이슬람의 샤리아와 천국 vs 성경의 천국, 어떤 구원인가? △꾸란과 성경, 무엇이 완전한 계시인가? 등 이슬람이 지적하고 있는 기독교의 교리와 이슬람의 교리를 비교 분석했다.

김 교수는 “미국의 44대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는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유일신과 계시종교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으며 동일한 하나님을 섬김다고 말했지만, 실상 꾸란의 알라를 구약성경의 여호와와 같다고 말하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에 의존하는 것”이라고 부정했다.

그는 “알라는 단성체라는 특성을 가지며, 자비의 신으로 표현되기는 해도 본질적으로 관계적이지 않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의 속성은 알라신의 본성이 될 수 없다”며 “또한 기독교의 신관은 삼위일체인데 반해 꾸란의 다른 구절들에서 예수님의 성육신과 신성은 거부되고 있기에 알라와 여호와는 같은 신이라고 볼 수 없다”고 단언했다.

꾸란의 이사 알마시흐와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를 동일시하는 점에 대해서도 이 같은 맥락에서 부정했다. 그는 “꾸란은 하나님의 신성을 가진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성육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예수의 십자가 죽음을 부인하고 부활도 부인한다. 이는 성경적 기독론을 부인함과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인정하는 일반역사를 부정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이사와 예수 양자가 부분적으로 유사한 특징을 공유하는 것 같으나 핵심적인 부분에서 양립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슬람과 기독교가 계시종교로서 같은 맥락으로 읽혀지는 핵심적인 이유는 천국과 지옥, 구원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김 교수는 “기독교는 믿음에 의한 구원을 말하고 있지만, 이슬람은 행위구원론을 주장한다. 꾸란에 의하면 마지막 심판의 날, 천국과 지옥에 대한 판결은 각 개인의 선행과 악행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그러나 기독교의 복음은 인간이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친다. 타락한 인간은 자력구원을 이룰 수 없다”고 반박했다.

끝으로 김 교수는 종교다원주의 사회에서 무슬림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그들의 질문에 어떻게 답해주어야 할지. 어떻게 그들을 전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그는 “로잔언약에 의거하며 우리는 무슬림을 포함한 타종교인들을 크리스천의 이웃으로 간주하며, 타종교를 진리로 수용하지 않고서도 타종교인들의 자유를 변호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2019 성탄트리가 서울광장에 불을…
동인천노회(예장합동), 제66회 정…
한글날 광화문 일대 기독교인 등 …
예장(통합)총회, 총회장 김태영목…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