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0년 04월 10일  (금)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인권위, 헌법에 보장된 기독 대학의 자율성 무시”
작성일[2020/01/15 14:44:41]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국가인권위, 보편적 인권에는 입을 다물면서 불필요한 곳에, 인권 압박 남용하는 것 아닌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1월 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독교 대학인 총신대와 성결대, 그리고 한남대가 '교직원 채용 시 비기독교인을 배제하지 말라'는 인권위의 권고를 불수용했다고 발표했다"며 "기독교학교에서 교직원을 뽑는데, 당연히 기독교인으로 제한하는 것은 학교 설립 목적과도 맞는 것이고, 그 설립 목적을 이루는데 기독교의 신앙을 가진 교직원들로 채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이들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국가인권위가 비기독교인도 교직원으로 채용하라는 것은 부당한 압력"이라며 "국가인권위는 이것이 '헌법'과 '직업안정법' '국가인권위법'에 위배된다고 하나, 우리나라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가 엄연히 존재한다. 국가인권위 권고대로 하면, 종교의 자유는 무시해도 된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언론회는 "헌법에 보장된 기독교 대학의 자주성, 자율성은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국가인권위는 이를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며 "국가인권위는 초헌법기관이 아니다. 헌법을 넘어서서, 엄연히 성직자를 양성하는 과정이 있는 학교에 대하여 권력을 낭비하지 말고, 지나친 간섭으로 종립학교를 고사(枯死)시키려는 획책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
국가인권위, 보편적 인권에는 입을 다물면서
불필요한 곳에, 인권 압박 남용하는 것 아닌가

1월 7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독교 대학인 총신대와 성결대, 그리고 한남대가 '교직원 채용 시 비기독교인을 배제하지 말라'는 인권위의 권고를 불수용했다고 발표하였다.

이 보도자료에 의하면, 국가인권위는 지난 해 12월에 총신대, 성결대, 한남대에 각각 공문을 보내, '위 대학교들이 성직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대학이 아니며,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공공성 등을 고려하면 기독교 신자라는 요건은 위 대학교의 교직원이 되기 위한 '진정직업자격'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문을 보냈는데, 각 대학교에서는 국가인권위의 권고를 불수용하거나 수용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고, 이 자료를 국가인권위가 공개한 것이다.

현재 총신대나 성결대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가 있으며, 한남대에도 교역자 신학대학원 과정이 있다. 기독교학교에서 교직원을 뽑는데, 당연히 기독교인으로 제한하는 것은 학교 설립 목적과도 맞는 것이고, 그 설립 목적을 이루는데 기독교의 신앙을 가진 교직원들로 채우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국가인권위가 비기독교인도 교직원으로 채용하라는 것은 부당한 압력이다. 국가인권위는 이것이 '헌법'과 '직업안정법' '국가인권위법'에 위배된다고 하나, 우리나라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가 엄연히 존재한다. 국가인권위 권고대로 하면, 종교의 자유는 무시해도 된다는 것인가?

뿐만 아니라, 헌법 제31조 제4항에 보면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보장 된다'고 한다. 이처럼 헌법에 보장된 기독교 대학의 자주성, 자율성은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국가인권위는 이를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시민권법 제2000e에서도 '특정한 종교나 법인, 조합, 협회가 실질적으로 소유하거나 해당 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이 특정 종교의 전파를 위해 만든 것일 때에는 특정 종교 신자만을 고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기독교 대학에서, 특히 성직자를 양성하는 과정이 있는 대학에서, 교직원 채용에서 기독교인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국가인권위는 초헌법기관이 아니다. 헌법을 넘어서서, 엄연히 성직자를 양성하는 과정이 있는 학교에 대하여 권력을 낭비하지 말고, 지나친 간섭으로 종립학교를 고사(枯死)시키려는 획책을 중단하여야 한다.

세계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있는 나라는 많지 않으며, 우리나라의 국가인권위처럼, 헌법상 우리나라 국민으로 되어 있는 2,500만 명 북한 주민의 유린당하는 인권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기관도 드물 것이다. 그래서 국가인권위 무용론이 대두되는 이유이다.

우리 사회가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존중해 줄 것은 존중해 주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인간의 보편적 인권은 외면하고, 불필요한 국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종교허물기'에 국가 기관인 국가인권위가 낄 때나 끼지 않을 때나 자주 등장하는 모습은,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총람
文대통령 막아선 천안함 유족 "누…
2019 성탄트리가 서울광장에 불을…
동인천노회(예장합동), 제66회 정…
한글날 광화문 일대 기독교인 등 …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명감
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제15회기 ...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2011...
기감 중앙연회 부흥단
제31차 관악구청 교구협의회 조...
예성 제28회 인천지방회
기성 제39회 인천중앙지방회
2011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
2011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
기성 68회 경기중앙지방회
예성 서울중부지방회 23회 지방...
기성 제39회 인천서지방회
기성 제39회 인천남지방회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제38회기...
2011 인천서구기독교연합회
2011 인천남구기독교연합회
2011 인천남구기독교연합회 임원
2011 고양시기독교연합회 임원
2011 광명시교회연합회 임원
2011 이천시 기독교총연합회 임...
안양시기독교총연합회 41회기 임...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