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0년 04월 10일  (금)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성락교회 김기동 원로목사에 대한 성추문, 3년만에 허위사실로 밝혀져
작성일[2020/01/17 13:28:30]    
 

3년이나 계속되는 성락교회 분쟁의 근간이 되는 ‘김기동 목사에 대한 성추문’이 법원 판결에 의해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성추문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前 성락교회 부목사이자 前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인 윤모씨에게 법원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죄명으로 300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현재 윤 씨에게 걸려 있는 몇 건의 명예훼손 사건과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로부터 교수직을 파면당한 데 대한 파면무효 소송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윤 씨가 주도하는 교개협의 법적 분쟁에서도 불리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3월부터 ‘설명회’라는 명목으로 허위 성추문을 유포하던 윤씨는, 2017년 5월 31일 성락교회 구리예배당에서 김기동 목사와 며느리 최 씨 사이에 대하여 성경에 나오는 유다와 다말이라는 인물 사이에 일어난 사건을 빗대어 “유다와 다말이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접촉사고죠? 그 집을 잘 알고 출입하는 사람들은 성경적인 일이 있었지 않을까 거의 다 확신을 합니다”며 부적절한 성적 관계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발언했다. 이 사건은 검찰에서는 무혐의로 처분됐다가 서울고등법원의 재정신청 끝에 공소제기 명령이 내려졌다.

윤씨는 김기동 목사의 성추문에 대한 제보가 있었다고 항변하며 제보자인 주 모 씨와의 카카오톡 캡처 사진과 녹취록 등을 제출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윤모씨 유죄 판결문

 

하지만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자료에 대하여 “➀ 성추문의 주된 출처인 제보자 주모씨는 자신의 남편이 김기동 목사님으로부터 오랜 기간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면서 김기동 목사님과 적대적 입장에 있는 사람인 점, ➁ 주모씨가 성추문과 관련하여 윤씨에게 제공한 카카오톡 문자 등은 그 내용과 표현방식에 비추어 뚜렷한 근거가 없는 추측이거나 험담 정도에 불과한 점, ➂ 피고인 측 증인인 김모씨도 법정에서 성추문의 피해자가 김기동 목사와 성관계를 가졌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이를 알거나 들은 바 없다고 진술한 점” 등을 종합하여, 김기동 목사에 대한 성추문이 허위사실이라고 판단하였다.

또한 윤씨의 “제보자가 있었으므로 허위라는 인식이 없었다”는 주장에 대하여, 재판부는 “성추문의 주된 출처인 주모씨의 주장이 그 표현방식이나 내용만 보더라도 뚜렷한 근거가 없는 추측 내지 험담 정도인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신학박사까지 수료한 목사이자 교수인 윤모씨로서는 적어도 미필적으로나마 자신의 발언이 허위임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봄이 타당하다”라고 판단하여 윤씨의 무죄 주장을 배척하였다.

한편 윤씨는 자신이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성추문 발언을 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행위가 위법성이 없다고 주장하였으나, 재판부는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의 경우 위법성조각에 관한 형법 제310조는 적용될 여지가 없으므로, 윤모씨가 그 발언이 허위임을 인식하고 있었던 이상 위법성 조각과 관련한 형법 제310조는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판단하여 윤씨의 위 무죄 주장 역시 배척하였다.


성락교회 법무팀은 이번 판결을 통해 김기동 목사에 관한 각종 성추문은 모두 허위로 각색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특히 과거 이미 ‘성락교회바로세우기협회(일명 성바협)’가 김기동 목사에 관한 성추문을 유포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도 법원으로부터 관련 성추문의 유포자들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의 유죄 판결이 선고, 확정되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성락교회 법무팀은 김기동 목사와 관련한 성추문의 유포는 반대세력이 교회분쟁에 이용하기 위하여 양산하는 악의적 추측과 흑색 선전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법원이 인정하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윤모씨에 대한 판결로 향후 교개협과 교개협이 제보한 내용을 방송한 언론사의 김기동 목사의 허위 성추문과 관련한 무분별한 보도 행태는 상당한 제약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JTBC의 반론보도

 

특히 언론보도와 관련하여서는 이미 2017년 6월 24일 보도된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2018년 3월 6일경 보도된 JTBC의 ‘뉴스룸’에서는 김기동 목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하였다고 주장하는 교개협 여성 교인들의 인터뷰까지 실으며 김기동 목사의 성추문을 방송하였으나, 해당 방송에 소개된 성추문 사건은 모두 검찰 조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어 최종 무혐의 처분으로 확정된 것이었다. 이에 JTBC는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성락교회 측의 반론보도신청을 받아들이기도 했다.

한편, 2019년 8월 27일에는 MBC ‘PD수첩’이 ‘대전 모 호텔에 김기동 목사와 20대 여성 교인이 운전기사를 대동하고 출입한다’라며 성추문 의혹을 제기하였으나, 성락교회 측은 이 역시 반대세력인 교개협이 제보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하여 온 것과 마찬가지인 악의적 허위사실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해당 여성 교인은 MBC를 상대로 모두 억 대의 손해배상 및 정정보도를 청구하여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성락교회 공식입장

                       
이처럼 김기동 목사와 관련된 성추문이 문제되어 온 가운데, 성락교회는 윤씨에 대한 유죄판결이 많은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윤씨는 유죄판결 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무죄 취지를 항변하면서 항소를 예고했으나, 성락교회는 교개협의 성추문 유포의 목적에 대하여 “담임목사를 내쫓고 교회 운영권과 재산을 차지하기 위함”이라고 규정하면서(서울남부지법 2018카합20288 CBS 방영금지가처분), 이번 판결에 대해서 “허위 성추문에 대한 법원 판단의 서막”이라 정의함으로써 교개협의 과거 모든 성추문 유포 혐의에 대해 철저히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총람
文대통령 막아선 천안함 유족 "누…
2019 성탄트리가 서울광장에 불을…
동인천노회(예장합동), 제66회 정…
한글날 광화문 일대 기독교인 등 …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명감
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제15회기 ...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2011...
기감 중앙연회 부흥단
제31차 관악구청 교구협의회 조...
예성 제28회 인천지방회
기성 제39회 인천중앙지방회
2011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
2011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
기성 68회 경기중앙지방회
예성 서울중부지방회 23회 지방...
기성 제39회 인천서지방회
기성 제39회 인천남지방회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제38회기...
2011 인천서구기독교연합회
2011 인천남구기독교연합회
2011 인천남구기독교연합회 임원
2011 고양시기독교연합회 임원
2011 광명시교회연합회 임원
2011 이천시 기독교총연합회 임...
안양시기독교총연합회 41회기 임...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