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2년 06월 30일  (목)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집사/권사/성도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집사/권사/성도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본문보기
한국교회총연합(류영모 목사), 자유와 국민통합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
작성일[2022/05/20 08:53:45]    
 

 

한국교회총연합(류영모 목사)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냉정을 되찾으라”고 제정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5월 16일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 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주된 이유로 꼽은 성소수자 차별은 정작 0.7%에 불과했다.

이는 인권위가 금과옥조로 여기는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은 실제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합의가 없는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이 중점인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압박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이미 장애인, 남녀, 근로자, 이주노동자 등 개별적 차별금지법과 각종 지원 법안들이 제정되어 차별해소와 인권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만일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법안과 정책들을 보완해 가면 될 일이다.

특히 인권 보호와 지위 향상의 문제는 국민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국민적 동의를 얻는 게 먼저다. 그래도 부족할 경우 이미 존재하는 법률로 처벌하면 충분하다”고 했다.

또 “소수자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국회에 제출된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제정하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침해한다.

표현과 학문의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 행복추구권 같은 헌법의 기본가치를 뒤흔들어 다수 국민에게 역차별을 주어 더욱 파괴적인 갈등을 유발하고 말 것”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 이미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나, 그들의 법률이 우리 국회에 제출된 법안보다 더 완화된 안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는커녕 더욱 심각한 대립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이 법은 모든 국민을 차별금지 대상으로 상정하고, 국민의 삶 자체를 차별 보호의 영역으로 규정함으로써 가해자와 피해자, 고발자와 범죄자로 만드는 초갈등 유발 법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회 앞에서 단식하며 죽음을 무릅쓰고 반대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가. 반대를 외치는 수많은 국민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가”라며 “이제 진정으로 반대하는 국민을 범법자로 규정하며, 처벌하는 법을 만들려 하는가. 여러분의 눈은 멀었고, 귀는 막혔는가. 국가의 미래, 국민과 다음 세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보다 자유롭고 평등한 대한민국을 위해 과잉의 법 제정 시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한국기독교총람
동은교회(권대선 목사/ 예장통합...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기감...
이월식 장로(경기중앙교회), 삭...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기침 ...
박순애 전도사(분당제일교회), ...
전명구 목사(대은교회/ 기감 인...
연무그리스도의교회(전승종 목사...
호산나교회(전찬영 목사/기감 금...
참좋은교회(김원교 목사/예성 부...
서정교회(한명준 목사/기감 평택...
주안교회(한상호 목사/기감 주안...
백송교회(이순희목사), 직접 제...
제천중앙교회(박한주 목사/기성...
하늘꿈교회(신용대 목사/ 기감 ...
숭의교회(이선목 목사/ 기감 인...
김권중 장로(낙원제일교회/예장...
장은화 장로(한국아가페기독여협...
이기문 장로(변호사)
문층웅 목사(은혜교회/기감 양천...
포토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신상진 시…
한교총,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
아펜젤러 순교 120주기 추모 행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6.1지방선거…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한국기독교명감
박응순 목사(주안중앙교회/ 예장...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예장...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예장백석...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 예장...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예장통...
김종호 목사(온천제일교회/ 기감...
위광필 목사(부평남부교회/ 예성...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예장합...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전찬영 목사(호산나교회/ 기감 ...
김흥규 목사(내리교회/기감 인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예장합...
최병락 목사(강남중앙교회/기침...
김운성 목사(영락교회/통합 서울...
황성수 목사(한사랑교회/ 기감 ...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예장합...
유우열 목사(목된교회/예성 인천...
주승중 목사(주안교회/예장통합...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예장통...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Tel : 032-428-1144 HP : 010-9153-1144/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창간일 : 1988년 7월 1일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