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8년 07월 18일  (수)
로그인회원가입ID/PASSWORD찾기Email 관리자
 
무제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변상현 이사장
작성일[2009/08/03 12:27:03]    
 

"병을 치료하는 데는 환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 설교와 기도가 큰 힘이 된다."

 

어느 병원이나 마찬가지이듯 동수원병원은 처음부터 큰 병원이 아니었다. 지금은 대단하지 않은 것이 되어버렸지만 일반외과의가 의사중의 의사로 여겨지던 시절에 변상현 이사장은 일반외과 의사였다.

 

28년 전 동수원병원이 시작되던 때는 모두가 오합지졸이었다. 각기 따로 노는 조직의 융화를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고 한다. “친해지기 위해 거의 매주 파티를 했다. 서로 얼굴을 익히기 위함이었다”고 변 이사장은 말한다.

 

동수원병원은 전문의만 70여명에 인턴과 레지던트까지 모두 더하면 의사 수만 100여명에 달한다. 모든 의사들이 질병과 증세에 관해 함께 의논하고 협조하여 환자를 치료한다. 각기 따로 진료하는 것보다 매우 효율이 높다고 변 이사장은 자부심을 감추지 않았다.

 

동수원병원의 협진은 더욱 큰 범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동수원병원에는 동수원 한방병원이 있어서 양방과 한방의 협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변 이사장은 ‘병의 증세나 단계에 따라서 한방이 좋을 때가 있고 양방이 좋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중풍의 경우에 급성은 양방, 만성기에 접어들면 한방이 효과적이다. 의사들이 서로 공조체제 하에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처방을 내린다’고 밝혔다.

 

대학병원은 최고의 의료기관이라 인정받고 있지만 교수들이 서로 자존심 때문에 협진체제가 잘 이루어지지 못한다. 반면 동수원병원은 교수들이 없이 의사들끼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동수원병원에는 교회가 있다. 바로 동수원병원교회이다. 병원에 교회를 세우자는 것은 한방병원 박준하 원장의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환자들이 병과 싸워가는 가운데 치료가 장기화되고 고통이 너무 심하여 마음이 약해질 때가 있다. 병에서 나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어가고 절망에 빠지기 쉽다. 이러한 환자들을 설교와 기도로 돌보면 영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고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한다. 병을 치료하는 것은 의사 혼자서 할 수 없다. 환자의 낫고자 하는 의지와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환자들에게 희망을 심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회와 목사님이 병원 입장에서는 큰 원군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78세. 외과의로 시작하여 직원 700여명의 동수원병원을 견인하며 양방과 한방을, 병원과 교회를 결합하여 환자에게 가장 훌륭한 치료 환경을 만들어온 변상현 이사장은 마음씨 좋은 옆집 할아버지와 같은 인상을 준다. 환자의 평안함을 생각하며 달려온 세월이 그의 얼굴에 아로새겨져,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아닐까.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뉴스 (http://www.cin21.net)
경인기독신문 (http://www.cin21.co.kr)
크리스챤21세기 (http://www.chr21c.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 비밀번호 현재 byte
내용
200byte
Untitled Document
포토
예성총회 97회기 총회 실행위원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베이징서…
영상
심수봉 간증
강경원 목사 설교 다가서는 예...
하늘빛세계선교회 영상 인터뷰
하나사랑기도회(하나님 사랑,...
인터뷰
첫사랑회복기도원 원장 이영희 ...
서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남근...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기천...
계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영철...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양규...
남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세웅 ...
이천시기독교연합회장 이길윤 목...
김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재홍 목...
광명시교회연합회 회장 유상채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래인...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장...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벤처형 CEO ㈜맥스원이링크 황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
법인의 공신력으로 연합사업 펼...
김순갑 목사 - 기아대책 인천부...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 - 맡기...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단신·동정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양…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 KIFA 총회…
예장합동 교육개발국 2010 총회 …
2009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
『한국장로교단 분열과 연합 50년…
한기총 전남 목회자를 위한 무료 …
중·소형 교회와 상가교회 예배환…
예장합동 현 시국에 대한 입장
한기총,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한기총,6월 22일(월) 오후 1시~ 5…
예장합동 목회서신,6월 22일 '금…
합동 개척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
합동총회 전국교사수양회 개최 8…
합동총회 어린이 영어비전캠프 개…
합동총회 신천지 ‘추수꾼’ 대책…
우슬초 박용숙 작품전 6월 10일(…
제20회 순교자 유족 초청 예배 25…
합동 총회학생지도부 SCE 찬양축…
제2차 호주성령대회 4월 23일(목)…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 4월 25…
한국교회 성직자의 소명을 다룬 …
합동 총회신학부 칼빈의 시편찬송…
합동총회교육부 제40회 전국교역…
민관협동 무료예식지원사업 기금…
박봉순 목사 미주집회 인도(한밭…
합동 “제1회 전국 목회자 사모 …
이재록 집단의 팔레스타인 활동에…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27일 대전…
예장합동 중간감사 실시 중
‘교회 설립 세미나’ - 합동 이…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인천 남동구 예술로 330번길 20 (간석동) / 발행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20 등록일 : 2009년 7월 8일
경인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축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co.kr All rights reserved